시크릿으로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론다 번의 15년 만의 저서입니다. 시크릿에서 미처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담은 책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사람은 수많은 감정을 지니며 살아갑니다. 현상에 대해 불만족스러움을 나타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그 불만족의 감정은 만족으로 바뀌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불만족이 사라졌다고 해서 우리 자체가 같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불만족이라는 감정은 우리를 나타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생각이나 느낌은 우리를 대변할 수 없는 것들인 셈입니다. 무수한 시간의 연속 안에서 우리는 수많은 감정들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 감정 그 자체가 우리인 것은 아닙니다. 감정은 나를 나타내는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기 때문에 마음이 곧 나인 것처럼 생각하게 됩니..
도서정보
2023. 2. 1.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