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앞두고 각 지역자치 단체에서 무료 묘목 나눔 행사를 하는데 이어, 서울지역에는 문화일보와 산림청 주최로 소나무 묘목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소나무 묘목 무료 나눔 행사 문화일보는 지난 2003년부터 산림청과 공동주최로 소나무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이 4년 만에 재개되어 문화일보 독자 여러분들 및 시민들과 함께 합니다. 행사일정 묘목 배포 일시 : 2023년 3월 23일(목요일) 오전 9시 30분 ~ 11시 30분 나눔 나무 종류 : 소나무(적송) 화분 250개, 노지묘목 1000그루, 무궁화 화분 250개, 영산홍 500그루, 산수유 500그루, 아로니아 500그루 장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22 문화일보 사옥 앞..
봄철을 맞이하여 식물들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분들이 많아지셨습니다. 나무는 공기정화뿐만 아니라 미적으로 디자인 적인 요소도 있고, 심신의 안정도 주기 때문에 플랜트+인테리어=플랜테리어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무료로 나무를 받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대구시 상기 행사는 대구 수목원에서 재배하고 키운 묘목을 푸르른 대구 가꾸기 사업으로써 1996년부터 시민들에게 나무를 무료로 나누어주면서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코로나 확장세가 뚜렷했던 2020년~ 2022년 3년간 행사가 개최되지 않았으나 2023년은 4년 만에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나무, 묘목을 배포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관별 지역별로 나무의 종류와 일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확인하시고 무료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