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전인 2012년 그랜트 카돈이 쓴 저서로 규모의 법칙에 관한 책입니다. 지금은 10x라는 로고들과 단어들이 생겨났지만 그 당시만 해도 열 배라는 단어는 지금처럼 대중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랜트 카돈은 21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자수성가의 아이콘으로 더욱 유명합니다. 억만장자로 알려진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기업가 그 이상으로써의 멘토입니다. 모든 것은 폐허위에서 2007년 글로벌 경기침체라 불리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세계 경제가 휘청거렸습니다. 작가인 그랜트 카돈 역시 본인이 이루어놓은 대부분의 것을 잃었습니다. 그때의 우리는 스스로가 원해서 불황을 만든 것도 아니고 발생시킨 사람들도 아니었지만 그 피해는 고스란히 받아야만 했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
시크릿으로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론다 번의 15년 만의 저서입니다. 시크릿에서 미처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담은 책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사람은 수많은 감정을 지니며 살아갑니다. 현상에 대해 불만족스러움을 나타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그 불만족의 감정은 만족으로 바뀌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불만족이 사라졌다고 해서 우리 자체가 같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불만족이라는 감정은 우리를 나타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생각이나 느낌은 우리를 대변할 수 없는 것들인 셈입니다. 무수한 시간의 연속 안에서 우리는 수많은 감정들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 감정 그 자체가 우리인 것은 아닙니다. 감정은 나를 나타내는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기 때문에 마음이 곧 나인 것처럼 생각하게 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