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복지재단에서는 근로하는 청년이 목돈 마련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 두 배 청년통장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정책은 매월 10만 원 혹은 15만 원을 저축하면 저축과 동일한 금액을 서울시 예산과 시민후원으로 추가 적립해 주는 정책으로 수익률로 환산하면 100%이기 때문에 확인하시어 꼭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3년간 월 15만원씩 총 540만원만 저축하면 만기시 총 1,080만원이 됩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자격 서울시 거주 만 18세 ~ 만 34세 근로자 본인 근로소득금액 일정 금액 이하 (2022년 신청기준 : 세전 월 255만 원 이하) 부양의무자 소득 연 1억 미만, 재산 9억 미만 (2022년 신청기준 : 세전 월평균 834만 원) 공고..
정책정보
2023. 4. 6. 11:25
